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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관광안내소 > 관광안내소 안내

세계 유일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아십니까?

한국의 중심, 서울의 새로운 명물 !


2018.03.16 기준

안내소명 운영시간 주요위치

명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09:30 ~ 19:30
명동예술극장 앞
남대문시장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09:30 ~ 18:30
남대문시장 중앙로 사거리
신촌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10:00 ~ 19:00
이대역 2번 출구 앞
동대문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11:00 ~ 20:00
동대문 두타 앞
북촌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하절기(09:30 ~ 18:30)
동절기(09:00 ~ 18:00)
돈미약국 앞
홍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11:00 ~ 20:00
홍대 MCM 앞
삼청동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09:30 ~ 18:30
8경 계단 앞
신사동 가로수길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10:00 ~ 19:00
가로수길 올리브영 앞
광장시장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10:00 ~ 19:00
광장시장 만남의 광장

          

빨간 옷에' i '자를 새긴 유니폼을 입고 인근 지역 안내에서부터 맛집, 쇼핑품목, 관광지, 숙박, 소지품 분실 등 사적인 불편사항에 이르기까지 내용의 다양성에 있어서는 웬만한 자치구의 민원실 업무에 버금가는 세계에서 유래없는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 2008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언어소통 불편’을 꼽았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이러한 언어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부스형 관광안내소의 한계를 넘어 2009년 1월 30일 ‘안에서부터 밖으로 서비스’라는 취지로 발상을 전환, 일본 관광객이 몰리는 명동에 단 7명의 관광통역안내원에서 시작했다.

현재 움직이는 안내소는 명동, 남대문시장, 신촌(이대앞), 동대문, 북촌, 홍대, 삼청동, 신사동 가로수길, 광장시장 등 9곳의 서울 관광의 요충지에서 84명의 관광통역안내사가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메르스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0만건이 넘는 민원을 해결하는 등 외국인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최일선에서 관광객을 배려하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의 다가가는 친절이 일본 관광객의 마음을 열고, 중국인의 얼굴에 미소를 만들어냄으로써 대한민국 서울의 브랜드 가치를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 수상 경력

- 2010년 07월 08일 “한국관광의 별” 수상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2011년 06월 02일 “서울시민상” 2회 수상 / 서울특별시 시민상

- 2012년 07월 25일 “명예미소국가대표”(장영숙 팀장) 위촉 / 한국방문의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