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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는 1961년도에 관광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최초 법정 관광단체로 반세기동안 한국관광을 선도해 왔습니다.

협회는 서울특별시 하 비영리단체로서 여행업(국내, 국외, 일반), 관광호텔업, 관광유람선업, 외국인전용 관광기념품판매업, 국제회의업, 카지노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관광식당, 관광유흥음식점, 관광극장유흥업, 외국인전용 유흥음식점, 관광사진, 여객자동차터미널시설), 전망대업, 유도선업 등 서울시 소재 5,000개 관광사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 17개 지역관광협회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통해 관광의 구심점을 잡고 있습니다.

현 정부와는 지난 2007년에 이명박 대통령과 함께 국가관광산업발전전략’을 수립하여 ‘국가경쟁력강화회의’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또 한국인의 나눔문화를 대변하는 정(情)을 외국인에게 베풀고자 호스피탤리티 아카데미 교육을 정례화하여 1,500명의 관광홍보대사를 배출하고 교육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내 10개 관광안내소 부스를 운영하는 것과 별도로 아시아 최초의 찾아가는 관광객 응대 서비스인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신설하여 문화부 최고의 상인 ‘한국관광의 별’로 등극했고 관광의 핵심 소프트웨어로서 관광인프라 개선을 통한 관광산업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가장 귄위있는 문화예술상인 서울시 문화상에 우리 협회가 단체로서는 59년 역사상 처음으로 수상을 하게 된 것도 이런 노력의 결과일 것입니다.

이밖에 지난 2008년 5월, 청와대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실무진과 관광대학 교수 등 전문가 28명이 모여 국내 최초로 민관학 전문기구인 한반도선진화재단 관광포럼’을 발족하여 정부의 관광정책이 효율적으로 실행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전국 관광 사업자들의 경영을 지원하고 국내외 관광산업 정보를 담은 ‘Tour&Management News Letter'를 발간함으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